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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Canvas 스터디가 9/4일 스터디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일하랴 공부하랴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스터디에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모두들 너무 고생하셨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스터디를 통해 HTML5 Canvas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었고,
리더의 역할을 해보면서 소중한 시행착오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에겐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였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ㅋㅋ
아쉽게도 2차 스터디까지는 이어지지 못하지만~
소중한 인연 이 곳 WebDevMobile을 통해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그럼~ 모두들 항상 행복하세요~ ^^*
참, 마지막으로 ~
이벤트님께서 멘토해주셔서 너무 영광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또... 부탁드려요 ㅋㅋㅋ ^^//
멘토님과 리더님 다른분들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열심히 공부 더 해서 많은 성과를 얻으시길 바라구요. 종종 또 뵈어요 ㅎㅎ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주말 늦잠자기 바쁘실텐데 모두 열심히 해주셨구요
리더님 이벤트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이것도 인연인데 가끔 만나서 친목도모해요~
^^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게 기초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힘드셨을 텐데 수고하셨어요.
저 개인적으론 스터디 하면서 용기를 많이 얻었고,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세미나 가느라 혹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밥한끼 같이 못한게 아쉬워요.




Toby
우왕~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