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관련 최신 뉴스와 이벤트 소식 (게시판담당 : Bitroid 님)
7월 난장세미나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첫번째 난장세미나를 열어본 후 난장세미나의 추후 방향성에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조금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은 난장세미나의 발표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다. 그리고 현재 구성상 소통이 가능한 형태의 세미나가 아닌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난장세미나가 초기에 추구했던 자유로움과 기술적인 대화의 깊이 그 어느것도 담기가 힐든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회원님들의 중론이었고 저의 고민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의 말씀을 참고하여 아래와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난장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2개의 다른 행사로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1. 난장토크
2. 기술세미나
1. 난장토크는 30명정도의 규모로 규모를 축소해서 좀더 소통과 대화가 가능한 분위기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목적은 현업에 종사하는 웹제작자들의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지향하기 위함입니다.
3,4시간 정도 3,4개의 주제를 놓고 누구든지 자유롭게 발표하는 현재의 형식을 그대로 취하게 됩니다.
발표 시간은 발표자의 자유이나 1시간 이내를 권장해 드립니다. 그리고 발표후 20~30분에 걸친 자유 대화의 시간을 갖을까 합니다.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난장토크는 그런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아무래도 다과도 좀 겸하면서..^^
2. 기술세미나는 말그대로 깊이위주의 세미나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100명 내외의 규모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주제당 2시간 내외로 진행을 해볼까 하며 지금 이벤트님께서 일단 1순위 발표자로 대기중이십니다. ^^
여전히 이 세미나또한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으며 기술적인 내용을 발표자로 참여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webdevmobile@gmail.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난장토크 와 기술세미나등 모든 발표자 분들에게는 모두 소정의 사례를(아주 작음^^) 드립니다.
7월 31일 세미나는 일단 기술세미나가 될 것 같습니다.
난장토크는 좀 더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후 잘 다듬어 조만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말 예정되었던 컨퍼런스는 준비중이나 조금 일정이 연기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후 내용이 업데이트 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ebDevMobile 드림.
긴자손님 저랑 생각이 비슷한것 같은데요..^^ 안그래도 기록자를 자원받을 예정이었는데..^^
서기같은 개념이군요~
긴자손님을 서기로 추천합니다 ㅋㅋㅋ
의견을 썼으니...ㅋㅋㅋ 서기가 되는것이군요~^^ ㅎㅎㅎ
긴자손님은 일단 서기로 찜되셨고 난장토크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을 좀 해보겠습니다. 웹개발자 Social 모임을 지향해 보려 합니다. 밥도 좀 먹어가면서? ^^
난장 토크 발표 한자리 신청합니다.
내용은 아직 고민중이구요. ㅎㅎ
토비님 이번달에는 난장토크는 없을 것 같고 열린 세미나 형태로 하고자 합니다. 1시간 정도로 데모를 겸한 발표가 가능하실까요?
윽. 한시간이나 ㅋ
제게는 새로운 도전이 되겠네요. 도전해보겠습니다. ^^
강의 시간 넘기시는 강사분들이 생기면 제가 완충제 역할을 하도록 하지요 ㅎㅎ
와~~ 빨리 참여하고 싶네요. 저번달엔 웹데브모바일이 있는지 몰라서 ㅠㅠ
세미나 하실 분 없으면 다섯 시간을 제가 해 보겠습니다.
HTML5의 구성 개념인 콘텐츠 모델에서 부터 HTML 다큐먼트의 객체 지향까지 다루어 보겠습니다.
또한 HTML5의 구성 개념을 뒤받침하는 DOM 개념도 함께 다루어 보겠습니다.
만약 이 형태로 하게 된다면 비디오/오디오를 한 시간으로 줄이고
대신 캔버스를 한 시간하려고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3~4일 전에 결정해도 됩니다.
* 첨언: 이왕 이렇게 된 것 8시간 해 볼까요.. 근본부터 액기스를 다뤄볼까요^-^
영보님은 정말 열정적이세요 ^^
너무 좋습니다 ㅎㅎ
글쎄요...
WebDevMobile 세미나가 끊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이 최대 목적이지요.
세미나를 발표하는 시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훨씬 더 걸리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나서는 것은 초보자는 마음만 먹으면 배울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경험을 가진 개발자는 배울 곳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실력을 다지고 마음을 추스리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할까요...
업계 선배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되어 이런 행보를 하고 있지요.
안되는 것도 없고 되는 것도 없는 넋두리가 아니라,
속 빈 강정의 허울 좋은 포장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할까요...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초보자는 배울곳이 많다는것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중급이상 실력에서 더 나가고 싶어도 배울 수 있는곳이 턱없이 부족한 편입니다.
아주 좋은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님 세미나 정말 기대 됩니다~
앞으로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이들의 배움에 대한 갈급함을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Toby
난장 토크의 경우 누구한명은 기록을 해야겠군요... 토론이 아니라 토의의 형태니.. 좋은 의견은 기록을 하여 남겨두는 것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