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게시판담당 : 리유님)
안녕하세요(-.-)(_._) Wise입니다.
W3C 대한민국 사무국에서 후원한 이번 제1회 열린 세미나 ~ 제3회 열린 세미나까지 모두 잘 들었습니다.
우선 이 자리를 위해 고생해주신 이원석 박사님과 조만영 운영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ML5...라는 개념이 별로 없었습니다. CSS3의 효과들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하는 정도의 정보들만 접했었고 관심만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제1회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원석 박사님께서 W3C 대한민국 사무국의 소개로 시작하여 W3C HTML5 관련 최신 업계 및 표준화 동향에서 현재의 W3C에서의 HTML5의 진행상황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의 이슈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Working Draft Last Call이 지연되는 부분들의 이야기들까지요. 그에 이어 조만영 차장(운영자)님의 Web Evangelist의 자기소개로 시작하여 HTML5/CSS3 가 지향하는 곳은 어디이며 어떻게 쓸 것인가? 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desktop 웹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진화로 결국은 웹이 승리한다는 요약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한주가 흘러서 제2회 열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제2회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원석 박사님께서 HTML5 마크업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흔하게 웹페이지를 코딩하면서 구조에 대해서 많은 고민도 했었습니다. 이 부분을 HTML5가 그만큼 시멘틱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다는 점에서 참으로 좋게 다가왔습니다. 그중 가장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video와 audio태그 였습니다. 여기에 api를 믹스 시키는 부분들이 우와~ 라는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아직 표준이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이러한 진행 사항들에 대해서 들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에 이은 조만영 차장님의 모바일앱으로서의 웹개발과 HTML5 응용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나 지금도 모바일 앱을 간단히 제작할수 있는 환경에서 많은 시도가 없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부터 먼저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WebDevMobile 사이트에 올려주신 여러 사이트로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쓰나미를 기다리며...
그리고 한주가 또 흘렀습니다. 제3회 열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다들 한마디씩 농담으로 하는 부분이 “쓰나미가 뭘까??” 였습니다.
제3회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원석 박사님께서 HTML5 API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예전의 DOM정도가 표준이었으나 지금은 애플리케이션으로 API표준이 제정되고 있었습니다. 여러 API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Canvas기능과 Web sockets 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Canvas에서는 실시간으로 값을 받아 그래프로 구현이 가능한 부분과 Web sockets로 인한 불필요한 데이터를 주고받는 부분이 줄어 속도적인 부분이 빨라진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API들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 W3C Device API 표준화의 핵심일수도 있는 보안 문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어서 조만영 차장님께서 웹의 쓰나미가 온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동통신사들이 모여서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성과 영국방송국의 예로 CE-HTML의 설명과 HBBTV의 설명 또한 새로운 부분을 접했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전에 브라우져가 탑재되어 웹의 종사자들이 더더욱 전문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Engineer !! 공부를 열심히 하자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느낀 부분을 종합하면 현재의 웹시장은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이 되어 데스크탑에서의 웹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의 다변화 기기에까지 확장될 것이며 이렇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글재주도 없고 그렇지만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 같이 열심히 공부해요~^o^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제1회부터 3회까지 개근을~!! 부럽습니다. 아울러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열공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