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게시판담당 : 리유님)
한국은 태풍으로 난리라는데 동경은 날씨가 너무 맑고 화창하네요.
몇일있으면 태풍이 이리로 오겠죠? ^^
제가 웹의쓰나미가 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정말 이제는 쓰나미가 코앞에 닥친느낌이네요.
Web on TV 에 워크샵 참가 열기가 후끈합니다. NHK, 아사히등 일본 유명 방송사, 이동통신사가 모두 참가하였고요.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빡빡하게 들어찼습니다.
국내에도 삼성전자와 엘지전자에서 참가했구요.
흥미로운 점은 방송쪽에서도 HTML5 와 Device API를 이용해서 시비스를 적용하려고 하네요.
정말 웹이 대세고 웹 잘하는 사람의 세상이 옵니다. 열공하시구요...
돌아가게 되면 우리 회원분들에게 제일 먼저 공유를 해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TV 메뉴와 TV를 동작시키는 모든 부분을 웹이 담당하는 것이죠. TV와 셋탑박스에 브라우저가 들어가기 때문에 HTML/CSS/JS를 이용해서 TV UI를 만들고 자바스크립트 확장을 이용하여 하드웨어 모듈도 통제하게 됩니다. 방송쪽에서는 데이타 방송에 응용을 하기 때문에 웹개발자 여러분들이 할일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당연히 웹앱이 동작하고 모바일앱이 TV앱이 될수 있는 것이죠... 웹개발자는 어디든 갈수가 있죠. 모바일이든 TV든... 미래는 우리의 것입니다. ^^
사진만 보고 한국인줄 알았습니다..
DTV 표준에 전용 마크업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부분도 계속 함께 가져가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보기에는 빨리 없어져야 할 것 같은데..
Wow. Web On TV. 타이틀만으로도 방대함이 느껴지는데요 ㅎ
얼른 HTML 4 부터 다시 시작해서 HTML 5 공부해야 겠군요.
Javascript 책을 요즘 보고 있는데 새록 새록 최근에 추가된 함수와 비트연산기능들이 C언어와 비슷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서 스킬업해야겠습니다.




TV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